산부인과 안내
사랑과 믿음이 의료전문성과 만난 삼성미래여성병원을 소개합니다.
여성의 건강을 세심하게
돌보는 산부인과
사춘기부터 임신 · 출산, 여성질환 치료와 건강검진까지 여성의 생애주기 전반을 전문적으로 케어합니다.
최신 의료장비와 최소침습 수술,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정밀한 진료를 제공합니다.
환자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건강한 삶을 위한 맞춤 솔루션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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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갑상선 검진과 치료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삼성미래여성병원 유방·갑상선외과입니다.
유방의 내면은 실질조직과 이를 지지하는 간질조직으로 구성됩니다.
실질조직 : 15~20개의 소엽들로 구성되는데 이들은 각기 유관을 만들고 서로 모여 좀 더 큰 5~10개의 집합관으로 되어 유두에서 개구하게 됩니다.
간질조직 : 지방조직, 결체조직, 혈관, 신경, 림프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겨드랑이에는 유방으로부터 배액되는 20~40여 개의 림프절이 있습니다.
핑크리본은 '핑크리본 브라'에서 유래되었고 유방암 예방 의식 향상을 위한 상징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핑크리본은 유방암 예방의식 향상,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 가슴의 자유를 의미합니다.
유방암은 흔히 선진국형 질병이라 불립니다. 개발도상국보다 선진국의 발병률이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다만, 모유수유의 감소, 식습관의 서구화 등에 따라 우리나라도 최근 유방암이 급격히 늘었습니다.
우리나라 유방암은 현재 40~50대에 가장 많이 나타나며 20~30대의 젊은 유방암의 경우 25%가량 됩니다.
1기 조기 유방암의 경우 98.2% 이상의 5년 생존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2기는 91.7%, 3기는 68.2%, 4기는 30.5%의 생존율을 보이며 신속하게 발견하면 10명 중 9명이 완치 가능하지만 진단이 늦어지면 급격하게 줄어듭니다.
모든 질병은 병이 발생하기 이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유방암의 일차적인 예방법은 아직까지도 명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이차적인 예방, 즉 조기검진을 통한 조기 치료를 통하여 여성의 소중한 유방을 지켜야 합니다.
만삭분만 경험이 없는 경우 1.5배, 첫 만삭 분만이 35세 이후인 경우 2배 위험도 증가
초경이 빠르거나 폐경이 늦은 여성
수유하지 않은 여성은 수유여성에 비해 위험도 1.8배 증가
비만지수가 25kg/㎡ 이상이거나 체중이 64kg 이상인 폐경 후 여성의 유방암 위험도는 3~5배 증가
음주 및 흡연
직계이거나 2대에 걸쳐 부모나 친척중 유방암에 걸린 가족이 있는 사람
임상검진은 전문가에 의한 진찰로 매우 중요하며, 유방암의 약 10% 미만에서는 유방촬영술이나 초음파 등 다른 검사에서 발견되지 않고 진찰을 통해서만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여성들처럼 유방이 조밀한 경우에는 임상검진이 진단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유방 촬영술은 유방 조직에 대한 X선 검사로 환자의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지방 조직의 양이 증가하고 유방 조직이 퇴화하므로 유방 촬영 영상은 연령에 따라 변화합니다. 유방암의 약 10% 정도는 미세석회화의 양상을 보이는데 조기 유방암의 경우 미세석회화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낭성 종양과 고형종양을 구분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되며, 젊은 여성에서 유방조직의 밀도가 높아 유방촬영술에서 종괴를 관찰하기 어려울 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뿐만 아니라 비촉지성 종물의 조직검사에는 빠질 수 없는 검사이며, 우리나라처럼 젊은 여성의 유방암 발생이 많은 경우에는 아주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가는 주사바늘로 병변의 세포를 뽑아내어 현미경으로 검사합니다. 간편하지만 세포가 충분히 떨어져 나오지 않으면 정확한 진단이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낭종의 경우 흡인하여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세침흡인조직검사보다 굵은 바늘을 이용하여 많은 조직을 얻는 검사로 국소마취하에 시행합니다. 잘 만져지지 않는 병소는 초음파 검사 유도하에서 시행합니다.
더 굵은 바늘을 이용하여 바늘 내부의 칼날로 조직을 자른 후 진공흡입을 통해 빼냅니다. 양성 병변인 경우 큰 흉터없이 병변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어 양성 혹의 치료 목적으로도 이용합니다. 충분한 양의 조직으로 보다 확신할 수 있는 조직검사입니다.
수술을 통해 병변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다른 조직 검사에서 불확실한 경우 최종적인 방법으로 시도할 수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호르몬치료 등이 있습니다. 유방암은 수술이 가장 중요하며 수술 후 잔류암세포 억제를 위해 항암 요법을 쓰게 됩니다. 과거 유방암 수술은 유방 전체를 절제하여 여성들에게 수술후 많은 심리적 고통을 안겨 주었지만 최근에는 유방 모양을 보존하면서 암 덩어리만 제거하는 유방보존수술이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유방암은 특별한 어느 한 가지 방법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 아닙니다.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거의 완치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방암은 거의 유일하게 환자 스스로가 자가검진 할 수 있는 질환이므로 20대부터 매월 자가 검진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방에 생기는 여러 가지 양성 질환을 포함하며 가장 흔한 것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흔히 물혹이라고 불리며, 유방 조직 안에 물이 차 있는 주머니입니다. 30~50대 여성에서 흔하며 대개 수술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크기가 커서 통증이 있으면 바늘로 흡인하여 제거할 수 있습니다.
젊은 여성(20~30대)에서 가장 흔한 양성 종양입니다. 경계가 분명하고 둥글며 통증이 없고 잘 움직이는 멍울로 만져집니다.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은 매우 낮으나, 빠르게 커지거나 불안감이 크면 제거를 권할 수 있습니다.
유방 통증과 유두 분비는 많은 여성에게 불안을 주지만, 대부분 암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리 주기와 관련된 통증과 그렇지 않은 통증이 있으며, 수유기가 아닌데도 유두 분비가 나타날 수 있어 원인에 따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유관 안에 생기는 사마귀 모양의 양성 종양으로, 한쪽 유관에서 혈성 또는 맑은 유두 분비의 흔한 원인입니다. 특히 혈성 분비인 경우 조기 유방암과 감별이 필요하므로 수술적 제거와 조직검사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상 유방 외 부위(주로 겨드랑이)에 유방 조직이 있는 상태입니다. 생리 주기에 맞춰 통증이나 멍울이 느껴질 수 있고, 임신·수유 중 커지기도 합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미용상 불편하면 수술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유두가 밖으로 돌출되지 않고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수유 어려움과 분비물 고임으로 인한 염증 등 위생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능·미용 목적의 수술적 교정이 가능합니다.
갑상선은 갑상선 호르몬이라는 물질을 분비하는 내분비 기관 중 하나로 인체의 대사과정 조절을 통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적절히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갑상선은 목의 가운데 앞부분에 나비모양으로 둘러싸고 있으며 한 쪽 날개는 길이 2cm, 높이 5cm 정도이고, 무게는 양쪽을 합하여 약 15~20g 정도입니다. 정상적으로 갑상선은 눈에 보이지는 않으며 대개는 만져지지도 않으나 갑상선에 병이 생긴 경우에는 흔히 갑상선이 커져서 만져지거나 보일 수 있습니다.
혈액 내의 갑상선 호르몬 및 갑상선에 관련된 항원, 항체를 체크하는 것으로 갑상선 호르몬(T3&T4), 갑상선 자극호르몬(TSH), 혈액단백질 등을 측정합니다.
초음파를 이용하여 갑상선의 형태와 주변 조직과의 관계를 알아보는 방법으로, 갑상선의 모양, 크기, 결절의 성상을 관찰하는데 이용됩니다. 특히 갑상선 결절이 있는 경우 결절의 내용물이 고형인지 낭종(물혹)인지 판별이 가능하며, 치료 후 결절의 크기 변화를 추적 관찰하는데 유용합니다.
세포검사를 할 때에도 초음파 유도 하에 시행하면 정확한 검사부위를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초음파 촬영은 임신 및 수유 중인 부인에게도 해가 없으므로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암의 진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검사는 세침흡인 세포검사입니다. 갑상선에 결절(혹)이 있는 경우 이것이 악성(암)인지 아닌지를 확실하게 가를 수 있는 유일한 검사법으로 통상적으로는 세포검사가 일차적으로 시행됩니다.
초음파 영상을 보면서 가느다란 주사바늘을 이용해 종양(혹)에서 세포를 흡인한 후 염색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세포검사로 결절이 양성인지 악성인지를 감별할 수 있으나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없는 경우에는 조직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대개 세포검사만으로 암 여부를 90%정도 확실히 가릴 수 있으며, 세포검사는 임신 및 수유 중인 부인에게도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습니다.
갑상선에서 생기는 혹을 통틀어서 '갑상선 결절(thyroid nodule)'이라고 부릅니다. 갑상선 결절은 물혹과 같은 양성종양, 갑상선염 및 갑상선암 등 여러 가지 질환의 원인이 되며,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일반 성인의 4~7%에서는 갑상선 결절이 촉진되며, 촉진되지 않는 경우에는 초음파 검사를 시행합니다. 초음파 검사 시행 시 전체 인구의 약 20~48%에서 결절이 발견되며 크기에 관계없이 전체 갑상선 결절의 약 5%는 갑상선암으로 판정됩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갑상선 결절의 대부분인 90~95%는 암이 아닌 양성 결절입니다.
갑상선 결절은 서서히 커지므로 우연히 발견될 때까지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크기가 아주 큰 경우 간혹 주위조직을 압박하여 음식물을 삼키기가 어렵거나 호흡곤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간혹 종양 내에서 출혈이 생기는 경우 갑자기 커지면서 통증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양성결절은 몸에 해가 없기 때문에 치료하지 않고 놔두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나 종양이 커지는 것을 억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약 1년 정도 복용 후 크기 변화가 없으면 약물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종양이 커서 미용 상 문제가 되거나 압박 증상이 있는 경우, 목소리가 변한 경우, 약을 복용해도 종양이 더 커지는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합니다.
갑상선에서 생기는 결절 중에서 약 5%가 악성 결절이며, 이를 갑상선암이라고 합니다. 갑상선암은 암의 모양, 기원세포, 분화정도에 따라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미분화암으로 나뉩니다.
갑상선 유두암은 갑상선암 중에서 가장 흔한 종류로 림프계를 따라 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체 갑상선암 중 70% 정도를 차지하며, 30~50대에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3배 정도 많이 발생합니다.
대부분의 갑상선암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우연히 목에 혹이 만져져 병원에서 검사를 한 뒤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갑상선암의 가능성이 매우 크므로 반드시 병원을 내원하여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으므로 증상만으로 양성 종양과의 구별이 어렵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피부에 생기는 양성 종양과 낭종성 질환을 정확히 진단하고, 필요 시 안전하게 제거 · 치료합니다.
지방세포로 이루어진 가장 흔한 양성 종양입니다. 피부 아래에서 말랑말랑하게 만져지며 서서히 커질 수 있어, 불편감이 있거나 크기가 증가하면 제거를 고려합니다.
피부 표피 성분이 진피 내에 주머니 형태로 모인 양성 질환입니다. 가운데에 작은 구멍이 보이기도 하며, 염증이 반복되거나 크기가 커지면 수술적 제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피지선이 막혀 피지가 고여 생기는 낭종입니다. 서서히 커지며 압통이나 염증을 동반할 수 있어, 상태에 따라 약물 치료 또는 절제술을 시행합니다.
피부 진피에 생기는 단단한 결절성 양성 종양입니다. 대개 통증은 없으나 미용적으로 불편하거나 자극이 반복되면 제거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피부에 생기는 점(모반)으로, 모양 · 색 · 크기의 변화가 있거나 자극이 잦은 경우 진료가 필요합니다. 필요 시 조직검사와 함께 안전하게 제거합니다.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에서 흉터 조직이 과도하게 자라난 상태입니다. 가려움 · 통증이 동반될 수 있으며, 병변 상태에 따라 주사치료 · 수술 등 맞춤 치료를 시행합니다.
아이의 성장과 건강을 세심하게 돌보는 삼성미래여성병원 소아·청소년과 클리닉입니다.
| 검진시기 | 검진항목 | 검진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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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생후 14~35일 | 문진 및 진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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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계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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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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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생후 4~6개월 | 문진 및 진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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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계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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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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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생후 9~12개월 | 문진 및 진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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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계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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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평가 및 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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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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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생후 18~24개월 | 문진 및 진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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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계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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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평가 및 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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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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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차 생후 30~36개월 | 문진 및 진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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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계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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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평가 및 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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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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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차 생후 42~48개월 | 문진 및 진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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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계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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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평가 및 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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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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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차 생후 54~60개월 | 문진 및 진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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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계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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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평가 및 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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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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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차 생후 66~71개월 | 문진 및 진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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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계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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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평가 및 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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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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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진시기 | 검진항목 | 검진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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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검진 | 1차 : 생후 18~29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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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 생후 30~41개월 | ||
| 3차 : 생후 42~53개월 | ||
| 4차 : 생후 54~65개월 |
예약제 운영합니다. (전화 · 방문예약) 02)2682-2200
영유아 건강검진은 예방접종시기에 맞춰 실시하고 있으니, 예방접종과 함께 건강검진도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 가입자 및 피부양자 | 2007년 11월 15일부터 |
|---|---|
| 의료급여 수급권자 | 2008년 1월 1일부터 |
흔히 태열이라고 불리며 유아 습진 중 가장 흔한 피부병입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은 약 70%에서 복합적인 유전 양상을 보이고 음식, 기온, 의복,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일반적으로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에게서 호발합니다. 심한 가려움증 때문에 아이들이 긁어서 생긴 피부 상처로 인해 이차적인 피부병이 주로 발생하게 됩니다.
심한 가려움증으로 아이들이 피부를 긁으면서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차적인 피부 질환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은 나이가 들면서 증상이 점차 호전되지만, 일부는 오히려 악화되기도 합니다. 이때 물리적·정신적 스트레스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얼굴, 목, 두피, 사지의 접히는 부분에 땀띠 모양으로 홍반의 소수포가 시작되어 심하면 진물이 흐르고 노란색의 가피가 앉게 됩니다. 자라면서 점차 건조해지는 병변을 보이고 반복되면 코끼리 가죽처럼 뻣뻣해지는 태선화가 일어나서 보기에도 안 좋을 뿐 아니라 가려움증이 악화되어 다시 긁게 되는 악순환이 오게 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이 악화시키는 요인을 피하고 예방하는데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열이나 한기, 온도의 급격한 변화, 땀, 자극적인 물질의 접촉, 모직이나 실크 등의 의복을 피하고 음식물 또한 알레르기 원인이 되므로 우유, 계란 흰자, 밀가루, 오렌지 등은 먹지 않도록 합니다.
잦은 목욕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물기를 바로 닦고 즉시 로션과 같은 피부연화제를 바르도록 합니다. 정신적인 안정이 아주 중요하며, 주위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즐겁고 만족한 생활을 하면 증상이 호전됩니다.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는 면역반응의 한 종류로서 보통 사람들에게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 어떤 이물질에 대하여 특이하게 발생하는 이상 과민 면역반응입니다. 알레르기 질환은 현재 우리나라 성인의 약 10%, 어린이의 약 20% 이상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서구화된 생활 환경, 공해, 화학 물질에 노출이 많아져서 점차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이러한 알레르기 질환은 발생 부위에 따라 알레르기성 비염 (코), 천식 (기관지), 알레르기성 결막염 (눈), 아토피성 피부염 (피부), 두드러기 등으로 나눕니다.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원인은 알레르기의 유전적 소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알레르기 유발 물질 (알레르겐)의 접촉을 통하여 인체 내에서 과민면역반응의 결과로 발생합니다. 또한 알레르기 반응은 알레르겐의 종류, 유전적 소인, 성장과 건강 상태 등의 여러 소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알레르기 질환은 유발하는 특정 원인 물질이 있으며, 특정인에 한하여 증상을 일으키며, 나이에 따라 알레르기 질환의 양상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 IgE, 진드기 (Dp), 진드기 (Df), 저장진드기, 고양이, 개, 계란흰자, 우유, 옥수수, 참깨, 콩, 게, 새우, 감자, 사과, 카카오, 복숭아, 고등어, 브로멜라인 (carbohydrate), 호밀 풀, 집먼지, 바퀴벌레, 곰팡이류 (Cladosporium), 곰팡이류 (Aspergillus), 곰팡이류 (Alternaria), 오리나무, 자작나무, 참나무, 돼지풀, 쑥 (머그워트), 환삼덩굴, 수중다리 가루 진드기, 말, 기니 피그, 양, 토끼, 햄스터, 개암나무, 향기풀, 우산잔디, 오리새, 큰조아재비, 갈대, 외겨이삭, 꿀벌, 말벌, 라텍스, 곰팡이류 (Penicillium), 플라타너스, 수양버들, 포플라, 물푸레, 소나무, 삼나무, 아카시아, 편백나무 (히노끼), 불란서 국화, 민들레, 창질경이, 명아주과풀, 미역취 국화, 털비름
총 IgE, 진드기 (Dp), 진드기 (Df), 저장진드기, 고양이, 개, 계란흰자, 우유, 옥수수, 참깨, 콩, 게, 새우, 감자, 사과, 카카오, 복숭아, 고등어, 브로멜라인 (carbohydrate), 호밀 풀, 집먼지, 바퀴벌레, 곰팡이류 (Cladosporium), 곰팡이류 (Aspergillus), 곰팡이류 (Alternaria), 오리나무, 자작나무, 참나무, 돼지풀, 쑥 (머그워트), 환삼덩굴, 돼지고기, 소고기, 치즈, 닭고기, 번데기, 토마토, 키위, 망고, 바나나, 감귤류 (레몬, 오렌지), 땅콩, 호두, 밤, 밀가루, 보리, 쌀, 메밀, 마늘, 양파, 셀러리, 오이, 대구, 홍합, 참치, 연어, 조개, 오징어, 멸치, 효모, 버섯, 칸디다곰팡이
원인 물질 (항원)의 회피 또는 제거, 자극성 물질로부터 회피, 약물에 의한 예방 요법
경구 또는 흡입치료제를 사용
기관지가 좁아져서 기침, 호흡곤란, 천명 (쌕쌕거리는 숨소리) 등의 증상이 반복하여 나타나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입니다. 천식은 유전적인 요인 (알레르기 체질)과 환경적 요인 (자극성 물질)에 의해 생깁니다. 알레르기 체질이나 과민성 기관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알레르기 원인 물질이나 다른 여러 자극성 물질들에 접촉하면 기관지가 경련을 일으키며 좁아지고 점막이 붓고 가래가 많이 생깁니다. 이 결과 발작적인 기침을 하게 되며, 호흡이 힘들어져 숨 쉴 때마다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이 찬 증상들이 반복적으로 자주 나타나고 특히 야간에 더욱 심해집니다.
물론 이들 증상이 모두 나타나지 않고 한 두가지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숨이 가빠지면서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으로 천식 발작의 증세가 시작됩니다.
대부분의 천식은 알레르기 때문에 생깁니다. 대부분 부모에게 알레르기가 있으면 자녀에게도 알레르기가 있을 확률이 매우 높은데, 부모가 모두 알레르기가 있을 때 아이에게 알레르기가 있을 확률은 50-70%, 부모중 한 쪽에만 알레르기가 있을 때는 35-50%, 부모가 다 알레르기가 없는데도 아이에게 알레르기가 있을 확률은 15% 정도입니다. 그래서 천식을 포함한 모든 알레르기 질환은 유전적 소인이 높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천식을 잘 일으키는 알레르겐으로는 꽃가루, 동물의 털,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새의 털이나 분비물, 먼지 등이 있고 음식물로는 우유, 계란, 견과류, 생선, 복숭아, 메밀 등이 있습니다. 감기나 모세기관지염을 일으키는 몇몇 바이러스들(RSV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등) 독감, 심한 운동, 찬 공기나 음식물, 매연, 연소가스같은 공기 오염, 담배 연기, 향수, 페인트나 신나 냄새, 아스피린이나 페니실린 같은 약물, 스트레스나 흥분 같은 심리적 요인들도 천식의 유발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감기나 모세기관지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들은 천식도 유발하기 때문에 감기나 모세기관지염에 걸린 아이는 당연히 천식에도 잘 걸립니다.
천식을 진단할 때 의사는 기침하고 숨차고 쌕쌕거리는 증상, 전에 아팠던 기록, 가족의 병력, 검사 결과, 진찰 소견 등을 참고합니다. 천식은 진찰을 하지 않으면 급성 모세 기관지염이나 감기 등의 질병과 구분하기 힘든 경우가 많으므로 천식이 의심 될 때는 꼭 일단 소아과전문의의 진찰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피부 반응 검사 결과가 천식의 유발 원인과 일치하면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므로 피부 반응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검사 결과가 양성이면 일단 원인으로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또 혈청내 면역 성분 검사(마스트법)를 하기 위해 아이의 피를 뽑아 알레르기 피검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피 속에 알레르기가 있을 때 증가하는 물질인 ‘면역 글로불린 E’(IgE)의 양을 측정하는 것으로 검사결과와 아이의 천식 상태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천식 진단을 붙이고 그 원인 물질을 찾아내는 데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그 이외에도 단순 흉부 방사선 촬영이나 폐기능 검사나 최대호기 속도계(spirometer) 를 사용하는 검사 등 특수 검사를 시행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시행하는 소아과의사의 설명을 들어야 합니다.
천식은 재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전에는 천식에 걸렸다 나으면 나중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최근 조사에서 천식은 만성 염증성 질환이므로 조기에 발견해서 지속적인 치료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폐기능이 떨어지는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 밝혀져, 일단 천식이라는 진단이 붙으면 처음부터 제대로 치료를 시작하여야 하고 꾸준히 소아과의사의 진찰과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천식 진단이 붙은 아이는 기침을 한다고 감기약을 함부로 사서 먹여서는 곤란할 수 있습니다.
급성 천식 발작이 왔을 때 증상의 호전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약제입니다. 하지만 그 사용기간과 약의 종류는 꼭 소아과전문의 지시에 따라 써야 합니다.
테오필린제제나 최근 제일 각광을 받고 있는 류코트리엔 조절제(싱귤레어, 오논)등을 만성 염증의 완화와 발작 예방 효과를 겸해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항히스타민제(자디텐, 지르텍)를 항알레르기 염증 효과를 노려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천식을 치료하는 면역 요법에 대해 문의가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이 면역요법은 모든 천식 환자에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환자에 한하여 의사가 권유하는 방법입니다. 면역 요법이란 천식을 유발하는 항원을 일정한 간격을 두고 소량씩 늘려가면서 환자에게 주사하므로써 면역체계의 변화를 유도하여 치료 효과를 기대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천식 유발 항원의 항체가 확인되었을 때나 약물치료로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때 시도해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히스타민-감마글로불린 제제는 알레르기 피부검사가 음성으로 나타나는 천식환자의 비특이적 면역요법제로 실제 임상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면역 요법은 이론 자체는 이상적이지만 처음부터 사용되는 방법은 절대 아닙니다. 이에 앞서 제일 먼저 흡입 치료를 사용해 보는 것이 천식 치료의 기본입니다.
운동은 적당한 강도로 꾸준히 해 주는 것이 효과가 있습니다. 적당한 운동은 호흡하는 힘을 길러주고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줄 수 있지만, 과도한 운동은 천식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특히 수영 등의 운동은 평소에는 천식 환자에게 도움이 되지만 감기나 기관지염등의 호흡기 질환이 동반된 천식의 급성기에는 하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전염병의 발생을 줄이고 이로 인한 사망을 감소시킬 수 있는 아주 효과 있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우리 몸에 이물질의 주입에 의한 부작용의 발생 가능성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예방 접종이 되기 위해서는 예방 접종에 필요한 몇 가지 상식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방접종에 쓰이는 항원에는 크게 나누어 세균성 항원과 바이러스성 항원이 있습니다.
세균성 항원에는 사멸된 세균 (백일해 백신 등), 병원체가 체외로 배출하는 독소를 멸독한 변성독소 (톡소이드, 디프테리아, 파상풍 등), 독력을 약화시킨 생세균체 (BCG 등) 등이 있습니다.
바이러스 항원에는 생약독화한 것 (소아마비)과 사멸된 백신 (인플루엔자) 등이 포함됩니다.
한국에서는 전염병 예방법에 두창, 디프테리아, 백일해, 장티푸스, 콜레라, 파상풍, 결핵 등 일곱개 질병에 관하여 정기 예방접종을 시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 대한 소아과학회에서는 BCG, 소아마비, 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 홍역, 유행성 귀밑샘염 (볼거리), 풍진, 일본뇌염 등 아홉개 예방접종을 정하고 있습니다.
백신은 감염병에 노출되어 우리 몸에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침입하더라도 병에 걸리지 않게 합니다. 이러한 효과는 백신에 의해 우리 몸에서 만들어진 항체에 의하여 이루어집니다.
현재 사용되는 백신은 안전합니다. 그러나 드물게 심한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예방 접종을 하기 전에 의사와 충분한 상담과 진찰을 받은 후에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 유아나 소아는 질병에 걸리기 쉬워 특별한 보호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성장과 더불어 외출의 기회가 많아지고, 유아원이나 놀이방에 가게 되면 전염성 질환에 걸릴 기회가 높아집니다. 저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특정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만들어주는 것이 예방 접종입니다. 그러므로 적절한 시기에 예방 접종을 철저히 하여 전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예방주사는 병원체를 이용하여 만든 것이기 때문에 드물지만 접종 후 다소간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부작용에는 주사부위의 국소적인 부작용과 전신적인 부작용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가벼운 국소반응이나 발열 정도의 경미한 전신증상이 나타납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백신은 안전합니다. 그러나 예방접종 후 경미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이러한 부작용은 특별한 조치 없이 회복됩니다.
개인의 건강상태나 체질에 따라, 백신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심한 전신적인 부작용(과민반응, 쇽, 뇌증) 등으로, 심각한 후유증이 생기거나 장애자가 되거나 사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정기 예방 접종 후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한 심각한 건강상의 피해에 대하여 국가 보상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연령 | 예방접종 종류 |
|---|---|
| 만 0~1주 | B형 간염 |
| 만 0~4주 | BCG |
| 만 1개월 | B형 간염 |
| 만 2개월 | DTaP, 폴리오, 뇌수막염, 폐구균, 로타바이러스 |
| 만 4개월 | DTaP, 폴리오, 뇌수막염, 폐구균, 로타바이러스 |
| 만 6개월 | B형 간염, DTaP, 폴리오, 뇌수막염, 폐구균, 로타바이러스 |
| 만 12~15개월 | MMR, 수두, 뇌수막염, 폐구균, A형 간염 |
| 만 12~36개월 | 일본뇌염 |
| 만 18개월 | DTaP |
| 만 4~6세 | DTaP, 폴리오, MMR |
| 만 6세 | 일본뇌염 |
| 만 9세 | 자궁경부암 |
| 만 10~12세 | 성인용 Td |
| 만 12세 | 일본뇌염 |
| 약어 | 설명 |
|---|---|
| BCG | 결핵 백신 |
| DPT |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혼합백신 |
| MMR | 홍역, 볼거리, 풍진 혼합백신 |
| HID | B형 헤모피루스인플루엔자 백신 (일명 뇌수막염 백신) |
BCG 백신은 사망률이 높고 우리나라에서 감염위험성이 매우 큰 결핵에 대하여 우리 몸의 저항력을 증강시켜 주는 유일한 백신입니다. 한국백신의 경피용 B.C.G Single Dose는 B.C.G백신 중 유일한 1일 1회용 제품으로 특수제작된 다침을 사용하여 통증없이 손쉽게 접종할 수 있고, 피부내에 투여되므로 역가가 높으면서도 접종 후유증(예: 임파절종창, 궤양, 농양 등)은 매우 적습니다.
"폐구균(S. pneumoniae)은 심각한 질환을 일으키는 매우 위험한 세균으로 2세 미만의 유소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뇌수막염, 중이염, 폐렴 등)을 일으킵니다." 우리나라는 폐구균의 약 80%가 페니실린에 듣지 않는 내성균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내성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항생제 치료보다 예방접종이 더 중요합니다.
| 접종연령 | 기초접종 | 추가접종 |
|---|---|---|
| 2~6개월 | 3회 | 생후 12~15개월 1회 |
| 7~11개월 | 2회 | 생후 12~15개월 1회 |
| 12~23개월 | 2회 | |
| 24~59개월 | 1회 | |
| 24~71개월 | 2회 |
2세~9세 미만의 유아는 선생님의 소견에 따라 1~2회 접종할 수 있습니다.
로타바이러스는 아이들에게 설사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모든 소아가 감염될 수 있으며, 주로 2~3세의 영유아에서 발생합니다. 로타바이러스 장염은 처음엔 토하거나 열이 있어 감기처럼 보이지만 곧 심한 설사를 동반하고 이로 인해 심한 탈수증으로 입원하는 경우도 아주 흔한 설사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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